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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작성자 관리자
<질문>

아는 지인이 주식으로 수익률을 내어주겠다고해서..두번에 걸쳐 2011년4월1일~6월30일 원금 6000천만원에 대한 35%이자율 2100을 주겠다는 자필로 쓴 차용증과 인감복사본하고..두번째는 5월1일~6월30일날 원금 3500에 대한 10%이자율 1000만원을 주겠다는 자필로 쓴 차용증이 있어요..(만나서 얘기했을때는 3500만원은 7월30일까지 1500만원이자를 준다고 했는데 차용증에는 6월30일날짜로 되어있어요..본인이 잘못썼다고..7월30일로 1500주겠다고 통화했어요)
근데 지급해야 할 날부터 힘드니깐 7월초에 2000천만원을 먼저주고 7월30일날 1억을 주고 8월달에 나머지돈을 주겠다고.. 녹음까지 해놨는데..
결국은 7월22일날 통장으로 2000천만원을 받았어요.. 말한 1억을 못받았고요..
그다음부터 문자로 8월말까지 자기가 말한원금과 수익률 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는 문자를 보관중이고요..
근데 말만 그렇게 하고 왠지 미루고미뤄 안줄것같아요..
어떻게 해야 제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본인명의로 된 재산도 없는것같고.. 차용증에 제시된 날짜도 지났고.. 통화녹음은 7월30일날짜에 일억준다고 했지만 지금현실은 문자로 8월말까지 주겠다는거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받을방법이 뭔가 있는지..


<답변>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입증자료는 충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상대방이 임의지급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민사소송을 통해서 투자금을 청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재산이 파악되는 것이 있을 경우에는 사전에 미리 보전처분(가압류 등)을 해두시고, 민사소송을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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