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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다
작성자 관리자
15일 부동산경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경매 평균 낙찰가율은 제주(178.3%)가 가장 높았다. 이는 제주 낙찰가율 중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9월(133%)을 넘어서는 수치다.
지난달 전국 평균 낙찰가율도 역대 최고치(75.1%)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7월(75.2%) 이후 약 7년 만에 가장 높았다. 그밖에 대구(108.1%)와 서울(86.6%) 등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제주는 지난11월 제2공항 건설이 가시화하면서 인근 토지 등 부동산 경매 낙찰가가 치솟았다.
지난 4월 제주 경매시장은 평균 낙찰가율 90.6%를 시작으로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며 지난 10월 129%를 기록했다. 특히 신공항 건설이 결정되기 바로 전주 경매의 낙찰가율은 279%에 달했다.
지난달에도 치열한 경매 분위기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주거시설(119.1%), 업무상업시설(150.0%), 토지(224%) 등 모든 부동산에서 낙찰가율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응찰경쟁도 제주에서 가장 치열했다.
지난달 최다 응찰자가 경매에 참여한 물건은 제주 구좌읍 평대리의 대지다. 6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의 4배(낙찰가율 414.6%)를 웃도는 2억2220만원에 낙찰됐다.
제주 제2공항이 들어서는 인근 임야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일대 임야도 34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감정가의 3배(낙찰가율 345%)를 웃도는 3억6790만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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