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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진단, 어떻게 하나?
작성자 온누리한의원
당뇨진단, 어떻게 하나?

당뇨로 고생하는 주위사람들을 보고, 또는 우연히 당뇨이야기를 듣고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당뇨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뇨당검사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가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뇨당검사를 실시합니다. 그러나 뇨당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당뇨라고 속단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므로 뇨당양성결과가 나온 경우에는 혈당검사를 해야합니다. 즉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당뇨인것은 아니며 반대로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더라도 당뇨인 경우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혈당검사
뇨당검사를 한 결과 양성이거나 당뇨자각증상을 느껴 당뇨가 의심된다면 반드시 혈당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혈당검사결과 공복혈당수치가 109 mg/dL 이하, 식후2시간 혈당수치가 140mg/dL 이하가 나온다면 정상으로 봅니다. 그러나, 공복 혈당치 126 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치 200 mg/dL 이상이 나온다면 당뇨로 진단합니다.
(정상과 당뇨의 사이수치가 나오면 이른바 내당능장애라고 합니다.)

◐당부하검사
아침 공복 시에 혈액을 채취하고 포도당을 75g 경구 투여한 후 1시간, 2시간의 혈당을 측정합니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당뇨판정을 받고 당뇨치료에 임하려고 하지 말고
혈당수치가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나기 시작했다면 당뇨판정을 받기 전이라도 치료에 임하는 것이 굉장히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당뇨로 진단받은 시점은 당뇨가 완전하게 정착되었다는 의미이지 그때부터 당뇨가 시작된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정상적인 혈당수치를 벗어나는 시점 이전부터 당뇨가 시작되는 것이지, 당뇨판정을 받고 나서부터 당뇨가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조기진단에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결국, 내당능장애 시점이나 그 전부터 당뇨는 관심을 갖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합니다.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 최강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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