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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 많이 먹으면 당뇨병 오나?
작성자 강남온누리한의원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당뇨병 오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 보입니다. 물론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위험도는 증가합니다. 미국에서 시행한 코호트연구를 보면 빨리 당을 높이는(glycemic load가 높은) 식사를 많이 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서 당뇨가 1.47배 더 많이 걸렸고 남성에서도 1.37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음식만이 당뇨병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왜 당뇨병이 발생할까요? 그 원인은 여러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 호르몬 분비 및 기능을 조절하는 내분비기관의 기능 이상

- 활동 부족, 과도한 영양섭취 등에 의한 비만

-이뇨제(고혈압약물), 신경안정제 등의 과다한 복용에 의한 이상

-만성염증, 암, 외과적 제거 등에 의한 췌장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

-대사 체계의 비정상

-순환계 및 신장기능의 비정상

-간기능의 이상

-임신 및 기타

-유전적인 소인이 강함.

-미국의 피마인디언의 경우 인구의 1/3이 평생 언젠가는 당뇨병에 걸리고, 남태평양 마이트로네시아, 폴리네시아 지역 종족은 1/5 정도가 당뇨병에 걸립니다.

-이런 유전적 소인이 있더라도 먹는 양을 조절하고 신체활동량을 늘리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즉, 육체적인 활동을 많이 하면 인슐린이 없이도 근육이 혈당을 이용할 수 있고, 또 운동 자체가 에너지 소비를 늘리기 때문에 당뇨병이 예방됩니다. 특히 당뇨병의 집안 내력이 있는 사람은 식이 요법과 운동을 비롯한 신체 활동으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과식, 운동부족, 비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인슐린의 작용을 억제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인들도 당뇨병의 증상으로 다뇨(多尿), 다음(多飮), 다식(多食) 등 삼다(三多)증상에 대해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뇨는 초기부터 반드시 증상이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만도 아니어서 애를 먹입니다.

당뇨병의 초기 증상은 우선 피로이며, 피부가 건조해지고 소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이 침침해지고 시력이 떨어지며 시야가 흐려지기도 합니다. 상처가 생겨도 잘 아물지 않으며, 손발의 감각이 둔해지면서 가끔 침으로 쏘는 듯한 찌릿찌릿한 기분 나쁜 느낌이 올 때도 있습니다. 점차 증세가 나빠지면서 염증이 자주 생기고 성욕감퇴와 여성의 경우 부인과 염증질환이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체중이 감소하며 점차 갈증, 잦은 배뇨, 허기증세로 물과 음식을 무제한으로 먹게 되기도 합니다.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최강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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