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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도 꾸준한 행보 손학규 민주당 대표 맹추격
작성자 관리자
4·27 분당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 손학규 대표에 대한 대선 후보 지지율이 한 달 새에 세 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최근 국내 유명 조사기관에서 집계한 결과 손 대표는 10.8%를 얻어 34.3%를 기록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보권선거전 3월 23일에서 나타난 손대표의 3.9%로 박근혜·유시민·오세훈에 이어 4위였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 부분 맹추격을 벌인 셈이다.

박근혜 전 대표는 3월에 비해 2.2% 떨어졌으나 큰 변화는 없었고 전 지역에서 비교적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3월9.1%로 2위였던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는 3위(5.5%)로 4위 이하는 오세훈 서울시장(2.9%),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2.8%),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2.5%), 김문수 경기지사(2.5%)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라지역의 야권 지지 후보는 정동영(12.3%), 유시민(11.8%), 손학규(10.2%)로 3분돼 있었으나 이번 조사에서 손 대표는 20.2%를 얻어 압도적 1위로 올라섰고 정동영 최고위원은 3.2%로 유시민 대표는 12.4%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번 조사에서 여러 후보 중 "내일이 대선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를 묻는 단순 지지도 문항에서 박 전 대표는 35.8%로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기록함으로써 4.27 재보선 패배의 책임론이 국민여론 차원에서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평가에서도 3월 48.9%에서 4월 48.5%로 큰 변화 없이 박 전 대표의 차기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본 응답자가 과반에 이르른 반면 손학규 대표의 당선 가능성도 3월 4.1%에서 4월 12.5%로 뛰어올랐다.

반면 유시민 전 대표의 지지율은 7.1%로 하락했고 오세훈 서울시장 5.1%,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3.7%, 한명숙 전 총리 3.6%, 김문수 경기지사 및 이회창 선진당 대표가 각각 3.2%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후보들만 적합도를 물어본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57.0%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오세훈 시장이 10.0%, 김문수 지사가 9.2%, 정몽준 전 대표가 5.0%, 홍준표 최고위원 1.2%, 이재오 장관 0.6%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대체로 전 계층에서 박 전 대표의 우위 현상이 나타났고 20대에서 박 전 대표 지지율(54.2%)과 손학규 단일후보의 지지율(34.7%) 격차가 상당히 컸다.

[안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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