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
여성생활
아이디어세상
소비자길라잡이
청소년 고민상담
잡인터뷰
노무상담
지역뉴스
지역행정
법 률
세 무
부동산정보
지역축제
추천맛집

 


HOME > 커뮤니티 > 지역행정

한나라당 일자리특위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 주관
작성자 관리자
정부가 미래 성장동력인 3D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15년까지 총 4천158억원을 투입해 3D콘텐츠시장을 2조5천억원규모로 키워 1만2천여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또한 3D산업활성화를 위해 대학·연구소·기업의 연구인력 역량을 강화하고 연세대학교등에 3D계약학과와 전문과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25일 한나라당 일자리특별위원회위원장인 박순자국회의원(안산단원을)이 국회에서 개최한 [고용정책활성화를 위한 민·당·정합동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이날 회의는 한나라당에서 박순자특위위원장을 비롯 김무성원내대표와 특위위원인 김광림·김성태·이두아·정양석의원이 일자리특위 민간위원인 안윤정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김우승한양대 산학협력처장등이 자리에 함께 했다.

정부에서는 임종룡기획재정부1차관·이채필노동부1차관·신재민문체부1차관등 일자리관련부처들이 모두 참석했다.

<살아 나는 경제 !살아나는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린 고용정책활성화 민·단·정합동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015년까지 국내 3D콘텐츠시장을 2조5천억원규모로 육성하고 이를위해 내년부터 총 4천158억원을 투입하겠다고 일자리특위에 보고했다.

특히 CG(컴퓨터그래픽)해외수주를 강화해 오는 2015년까지 총 65건의 해외CG물량을 수주하고 관련 일자리도 이 기간동안 9천7천50개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광산업활성화를 위해서는 규제를 완화하고 융자조건 및 금리완화로 중저가 숙박시설 1만실을 확충, 7천200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3D산업활성화를 위해 광운대,연세대,충남대등 대학내에 3D 계약학과와 전문과정을 신설하기로 하는 한편 SW강국도약위해 향후 3년내에 걸쳐 1조원을 투입해 SW수요창출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이로인해 SW산업고용규모를 2008년말현재 14만명에서 오는 2013년까지 30만명으로 증대될것으로 내다봤다. 이와함께 LED산업 인력수급을 원활히 하기위해 중장기인력양성계획을 마련하고 대학,연구원등 특별단기과정으로 연간 1천370명을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일자리 주무부처인 노동부는 지역단위 일자리창출위해 일자리공시제도입,지역 노사민정협의체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중소기업청은 전문계고와 전문대를 연계하여 중소기업 에 맞는 5년 과정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일자특위에 보고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나라당 일자리특별위원회위원장인 박순자국회의원은" 일자리관련부처에서 컨텐츠,3D,LED등 향후 성장잠재력이 크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분야에 대한 실효성있는 대책등을 내놓았다."며"이런 대책들이 실질적인 고용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한나라당일자리특위에서는 매일 점검하고 입법과 예산작업으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나라당 일자리특위는 이날 오는 9월께 안산 한양대학교에서 3D산업관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후속준비에 나섰다.



안산인터넷뉴스 제공.
 
 
다음글
94 안산 상록구, 구정 기본방향 및 역점시책 선정 ms
93 지방선거관계법 개정 촉구 성명서 ms
92 박순자 국회의원,국토해양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장 선출 ms
91 박순자국회의원, 안산단원을 당협 운영위원장으로 재선임 ms
90 아동 안전 행정기관이 해답 제시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