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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어떻게 대처하나?
작성자 강남온누리한의원
고지혈증은 혈관내의 지방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정상체중을 유지해야합니다. 비만은 혈중 지질, 특히 중성지방 농도가 많으며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의 원인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1주에 3일이상은 30분이상 운동을 해야합니다. 운동은 역기와 같은 무산소 운동보다는 달리기 수영 에어로빅체조 등 유산소운동이 좋습니다. 10분 운동하고 10분 쉬는 것 보다는 최소 2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고밀도 콜레스테롤 생성을 촉진하고 지방소비량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운동강도도 매우 중요한데 심혈관계와 혈액순환 능력을 모두 개선시키기 위하여 60∼85% 사이의 강도로 점진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체중이 빠지면 LDL-콜레스테롤치는 별로 감소하지 않지만 중성지방이 크게 줄고 HDL-콜레스테롤이 증가합니다. 이를 통해 혈중 총 콜레스테롤치가 2백mg/dl 이하가 되도록 해야합니다.

둘째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여야합니다.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반면 불포화 지방산은 이를 낮춥니다.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섭취함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이 감소되는 효과에 비해 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함으로써 혈중 콜레스테롤이 상승하는 효과가 2배 이상 심각하기 때문에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사용하기보다는 육류의 섭취량을 감소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지방 섭취량은 총열량의 20% 미만으로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조리 방법을 튀기거나 부치거나 기름에 볶는 대신 굽거나 찌거나 삶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1일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200mg 미만으로 줄여야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식품은 1주에 2∼3회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생선이나 살코기에도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으므로 어육류의 하루 섭취량은 200g 미만으로 줄여야합니다. 염분을 과다하게 섭취하지 말고 대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나 과일이 좋습니다.

넷째 음주량을 줄여야합니다. 하루 소주 3잔 이상의 음주는 혈중의 중성지방 및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서 뇌심혈관질환의 발병빈도를 증가시킵니다.

이로운 음식(식물성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한 음식): 콩, 두부, 비지, 콩나물에 많이 포함 되어 있는 비타민E, 레시티네도(혈액속의 지방을 개선하는 효과), 등푸른생선, 토마토, 표고버섯, 해바라기씨, 사과, 잡곡밥, 동물성기름대신 참기름, 콩기름, 올리브기름, 카놀라기름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로운 음식(동물성 포화 지방산이 많이 든 음식): 삼겹살, 닭껍질, 새우, 오징어, 내장, 소세지, 베이컨, 버터, 치즈, 계란 노른자, 게, 장어, 굴, 연어알, 명랑젖, 알콜, 부대찌개, 곱창전골, 육류기름, 튀김, 짜고 맵고 단 음식, 생선알, 선지국, 청량음료 등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 최강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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