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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예방을 위한 식사수칙
작성자 강남온누리한의원
수칙 1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비만증인 경우 혈중 지질, 특히 중성지방의 농도가 높은 경우가 많으며 비만증 하나 만으로도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수칙 2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인다.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반면 불포화 지방산은 이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섭취함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이 감소되는 효과에 비해 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함으로써 혈중 콜레스테롤이 상승하는 효과가 2배 이상 심각하기 때문에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사용하기보다는 육류의 섭취량을 감소시키도록 노력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수칙 3 지방섭취를 줄인다.

지방 섭취량은 총열량의 20% 미만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조리 방법을 튀기거나 부치거나 기름에 볶는 대신 굽거나 찌거나 삶은 방법을 선택한다.



수칙 4 하루 콜레스테롤의 섭취량을 200mg 미만으로 줄인다.

이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식품은 1주에 2∼3회로 제한해서 먹는다. 또 생선이나 살코기에도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으므로 어육류의 하루 섭취량은 200g 미만으로 줄인다. 이밖에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고 과다한 염분의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수칙 5 음주량을 줄인다.

하루 소주 3잔 이상의 음주는 혈중의 중성지방 및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서 뇌심혈관질환의 발병빈도를 늘린다.



수칙 6 비만한 사람은 운동을 통해 체중을 빼야 한다.

1주에 3일이상은 30분이상 운동을 하는게 바람직하다. 체중이 빠지면 LDL-콜레스테롤치는 별로 감소하지 않지만 중성지방이 크게 줄고 HDL-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를 통해 혈중 총 콜레스테롤치가 2백mg/dl 이하가 되도록 노력한다.

이들 수칙을 3개월 실시해도 효과가 없으면 약물 요법에 들어가야 한다.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 최강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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