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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전자상거래 소비자피해
작성자 소비자원


지난 한해 전자상거래 관련한 소비자상담과 피해가 전년과 대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 이용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피해를 입은 품목군은 의류, 악세사리, 침구류 등의 의류·신변제품이었으며, 정보통신서비스, 정보통신기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유형으로는 구입한 물품의 미배달·배달지연으로 인한 피해와 광고·표시와 다른 상품이 배달되는 등의 소비자피해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은 2007년도 접수된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불만 24,388건과 피해구제 2,63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7년도에 접수된 전자상거래 소비자피해 중, 의류, 악세사리, 침구류 등의 의류·신변제품이 997건(37.8%)으로 가장 많이 접수됐고 정보통신서비스 346건(13.1%), 정보통신기기 248건(9.4%), 문화용품 193건(7.3%), 차량·승용물 160건(6.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세분화하여 개별 품목별로 보면, 인터넷 정보이용서비스가 148건(5.6%)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터넷게임서비스 129건(4.9%), 차량네비게이션 120건(4.5%), 셔츠 118건(4.5%)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2위였던 이동전화서비스는 단말기 보조금 관련 피해건수가 줄어들면서 12위를 차지했다.
주요 피해유형별로는 직접 제품을 보지 않고 구매하는 전자상거래의 특성상, 구입 후 청약철회를 요구하는 등의 계약해제·해지가 많아 전체의 33.5%(884건)였다. 다음으로 품질하자 29.4%(775건), 물품 미인도·지연 13.9%(367건), 부당대금 청구 6.6%(173건), A/S 미흡 4.9%(13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로 주문한 물품 중 배달되지 않았거나 배달이 지연된 피해가 2006년 240건에서 2007년 367건으로 52.9% 증가하였으며, 전체 피해유형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6%(2006년)에서 13.9%(2007년)로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
물품 미인도·지연은 매년 증가하는 소비자피해 유형으로 소비자가 제품을 주문하고 물품대금 및 배송료를 입금하였으나 배송을 받지 못해 계약을 취소하려고 인터넷쇼핑몰에 접속하면 “배송중”이나 “입고 완료”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거나, 아예 사업자 연락불가로 제품을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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