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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스요금 납부 후 연체료 부과시
작성자 운영자
아파트 가스요금 납부하고도 연체료 부과시

Q: 매월 26일이 가스요금 납부 마감일입니다. 저는 지난 6월 26일 와부농협 원덕지소에 아파트 가스요금을 납부했습니다. 그런데 가스회사에서 가스요금이 27일 납부되었다며 연체료를 납부하라는 통지가 날아 왔습니다. 분명 납부 마감일인 26일 농협에 납부했는데 농협의 늑장처리로 연체료를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조처 바랍니다.

A: 농협 원덕지소에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측에서 납부지로 용지를 가져오지 않고 MICR용지로 납부했는데 납부일자난에 표시를 하지않아 통상적으로 처리, 27일 결제가 되었다고 주장한 경우입니다. 농협지소에서는 어음교환이 오전에 끝나기 때문에 오후에 입금된 금액 송금이 다음날로 미루어 졌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소비자연맹은 극동도시가스에 관리소에서 마감일에 입금시킨 것을 확인하고 연체료 부과를 취소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농협에서도 납부일을 확인하지 않은 책임이 있는 점을 감안, 극동도시가스에서는 농협의 협조 공문을 받아 연체료 부과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분실 후 부정사용대금 피해보상

Q: 지난 1월 26일 저녁, 술을 마시고 집으로 오다가 지갑을 도둑 맞았습니다. 그 장면을 목격한 택시기사의 도움으로 경찰서에 갈 수 있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지갑과 신용카드가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집으로 연락해 바로 분실 신고를 하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확인해보니 분실후 약 15분 정도 뒤에 신고가 들어가 그 사이 54만 5천원이 사용되어 분실 다음날 국민카드사에 부정 사용대금에 대한 보상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카드사에서 보상해 준다고 하더니 3월 9일 카드 뒷면의 서명과 과거에 사용한 서명이 달라 가맹점에 귀책사유를 물을 수 없으므로 소비자가 책임져야 한다더군요. 과거 사용했던 카드 서명이 다른 것은 93년 11월 카드 재발급시 국민비자카드를 만들면서 국민마스터카드를 가족카드 명목으로 만들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나머지 한 장의 카드를 아내가 계속 사용해 왔기 때문에 본인 카드 뒷면의 서명과 다른 것이었습니다. 카드 회사에 이러한 내용을 이야기했으나 보상은 안된다고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A. 이 경우는 재발급시 소비자가 원하지도 않은 두장을 발급해 소비자가 그중 1매를 가족용으로 생각해 사용해왔고, 소비자가 카드 사용시 한 서명은 분실카드 뒷면의 서명과 같은 경우입니다.
요즘들어 카드 회사들이 분실카드의 부정사용에 대해 가능한한 보상을 해주지 않으려고 하고있어 소비자의 특별한 잘못이 없어도 보상을 거절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재발급시 정확한 설명없이 소비자에게 두장의 카드가 전달됨으로서 가족용으로 오인하고 사용했던 점, 소비자와 부인의 서명이 일관되게 사용되었던 점을 감안, 소비자에는 전액 보상처리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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