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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까지 장수하는 법칙 4가지
작성자 강남온누리한의원
미국의 시사주간 뉴스위크가 여러 중.노년 환자들을 치료해온 의학박사의 경험담을 토대로 9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의학박사 배리 라모는 여러 환자들과 접하면서 현재 50세의 중년이라면 대부분 90세까지 살 기회를 갖고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면서 "성공적으로 나이가 들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돌보려는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다음과 같은 4가지의 기본 법칙을 지키면 9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①수치를 알라

몸무게, 혈압, 혈당치, 콜레스테롤은 모두 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목표는 기본적으로 50세나 80세나 같다. 과다 체중이라면 저울을 사고, 목표를 정하고 그걸 충족시켜라.

졸린 매닝이라는 50세의 여성은 6개월 전 심장박동 이상, 체중 과다, 고혈압, 당뇨 등의 증세를 보였다. 처음 만났을 때 매우 무기력했으나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이 변했다. 그녀는20%를 감량하는 모임에 가입했고, 몸무게가 줄어들면서 다른 위험요인도 개선됐다.



②계획을 세워라

운동은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목적을 갖고 해야만 한다. 내환자들 중 일부는 걷기운동의 하루 목표를 세우고, 만보기를 이용해 걸음의 수를 점검한다. 혼자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동기부여가 더 쉽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졸린의 경우 처음 걷기 운동을 시작했을 때 기쁨 보다는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친구를 만나 함께 걷고 몸무게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변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녀는 신체활동에 빠져 있다.



③사실을 직시하라

의사를 찾아 검사를 하고, 비록 원치 않는 결과라 할지라도 듣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올해 90세를 맞은 랠프는 88세 일 때 만약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지 않았더라면 자신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었던 흑색종을 앓고 있었다. 랠프는 "뭔가 잘못된게 있다면 그걸 돌봐야 한다"고 말했다.



④인간관계를 맺어라

성공적으로 나이가 든 사람들은 높은 수준의 인간관계와 삶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은 TV앞에 앉아 있는 대신, 친구, 친척들과 교제를 계속한다. 교회에도 나가고, 자원봉사 활동도 한다.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이라면 어떤 것이든 육성하려 노력한다.



라모 박사는 "나이가 드는 것은 유전자나 행운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면서 "지금부터라도 한다면 나이가 들수록 삶의 열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강하게 사는 법 4가지의 즉각적인 실천을 권고했습니다. < 출처 : (뉴욕) 연합뉴스 >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 최강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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