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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기 쉬운 담음과 담적
작성자 강남온누리한의원

담적과 담음은 서로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먼저 광의의 담음은 인체내에서 수액이나 열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고 일정 부위에 정체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탁하고 끈끈하면 담(痰)이라고 하고, 묽고 멀겋게 되면 음(飮)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풍한습열(風寒濕熱)이 극성하여 진액이 폐(肺)·비(脾)·신(腎)의 기능장애로 담(痰)으로 바뀝니다. 끈적끈적하게 되어 뱉어지기도 하고, 흉격에 엉겨붙기도 하고, 장위에 머물거나, 기를 따라 온 몸을 주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침, 구역, 오심, 구토, 어지럼증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협의의 담(痰)에 속하는 유음(流飮)은 위장에 수음(水飮)이 몰린 것을 말합니다. 이는 음사(飮邪)가 비위(脾胃)에 머물러 발생하는데, 갑자기 체중이 빠지고, 흉협이 그득하여 답답하고, 물소리가 나며, 심하(心下)가 아주 냉하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천(氣喘)이 있고, 식욕이 떨어지기도 하고 어깨나 등이 시리고 아프기도 하고 손이 저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노폐물인 담음(痰飮)이 장기조직이나 근육에 오랫동안 쌓여 단단한 형태로 된 것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담적은 위장, 소장, 대장, 식도하부 등의 부위에서 잘 발생하는 데, 이는 특히 소화과정에서 노폐물이 많이 발생하고 소화관 자체가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기관에 담적이 잘 발생합니다. 이때는 담이 잘 뱉어지지 않고, 끈적끈적한 침과 콧물이 나고 뱃속에 덩어리가 여러 개 잡히기도 합니다.


?중풍, 협심증, 천식 등 다른 질환 불러올수 있어 주의해야

이러한 담은 근육, 신경, 혈관, 각종 장기에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즉 신경으로 가면 입이 돌아갈 수 있으며(와사풍), 두통, 신경통이 생길 수 있고, 혈관으로 가서 뇌혈관을 막으면 중풍, 심장의 정맥을 막으면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정맥류, 자반증, 치질 등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장기로 가면 지방간, 천식, 폐렴. 기관지협착증, 호흡곤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평소에 담이 많이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

-평소 물을 많이 마신다.

-음식을 담백하게 먹고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을 가급적 피한다..

-금연한다.

-술 중에서 막걸리나 맥주는 담을 많이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한다.

-숭늉 많이 먹지 않는다.

-분노하거나 화가 난 상태에서는 음식섭취를 하지 않는다.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급하게 음식섭취를 하지 않는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화를 적게 낸다.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최강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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