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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식이요법
작성자 최강진 원장
1. 현미잡곡밥: 특히 검정콩과 붉은팥을 섞은 혼식을 먹는다. 검정콩과 붉은팥은 소화기능을 도울 뿐만 아니라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소변으로 배설시키기 때문에 부종에 좋다.


2. 짜고 단음식은 피한다: 여러 요인으로 인해 몸 안에 염분이 증가하여 몸이 붓는 것이기 때문에 특히 짠 음식은 피해야 한다. 단맛이 나는 음식은 몸 안에 수분농도에 영향을 끼치고 소화를 방해하며 신장의 기능에 좋지 않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3. 소금물에 발을 담근다: 천일염이나 죽염을 한 줌 넣고 발을 담그면 몸 안의 수분이 소금의 삼투압작용으로 인해 밖으로 배출된다. 발목까지 차는 뜨거운 소금물 물에 발을 담그고 20분 정도 기다린다. 하루에 한두 차례 꾸준히 해주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옥수수 수염차: 옥수수수염 50g 정도를 물에 달여 하루에 두, 세 번 나누어 먹는다. 이뇨작용을 하여 신장염과 소변장애 등으로 오는 부종에도 좋다.


5. 가물치(예어): 장을 꺼내 버리고 그 속에 마늘을 채워 넣은 다음 물을 적신 종이로 3-4겹을 싸서 불에 구워서 보드랍게 가루낸다. 한번에 2-3g씩 하루 3-4번 더운 물에 타서 먹는다. 가물치는 오줌을 잘 나가게 하는 작용이 있다.


6. 호박: 잘 익은 호박의 속을 파내고 그 속에 팥 한 줌을 넣고 삶아서 짓찧은 다음 하루 3번 식성에 맞게 끼니 전에 먹는다. 호박은 이뇨작용이 있다는 것이 임상적으로나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다. 배에 물이 찼을 때 쓴다.


7.질경이씨(차전자), 옥수수수염 : 질경이씨 15g, 옥수수수염 5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이 두 가지 약은 다 이뇨작용이 있다. 신장염, 소변장애 등으로 오는 부종에 쓴다. 한 가지씩 써도 효과가 있으나 두 가지를 함께 쓰면 더 좋다.


8. 갈퀴나물 : 말굴레풀이라고도 한다. 전초를 8-20g신선한 옹근풀은 40-60g) 정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9.으름덩굴줄기(목통) : 신선한 줄기 12g을 물 100㎖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팥 100g에 으름덩굴줄기 8-12g을 넣고 물에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기도 한다.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심장성 부종, 콩팥성 부종, 임신부의 부종 등에 쓴다.


10. 띠뿌리(모근) : 신선한 것 30-40g에 물 적당히 넣고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급성 신장염으로 몸이 붓는 데 쓴다. 띠뿌리는 강한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신장성 및 심장성 부종, 복수 등에 쓴다. 특히 황달이 있으면서 몸이 부었을 때 쓰기도 한다.


11.택사, 흰삽주(백출) : 각각 12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택사는 오줌량을 늘리고 요소와 염화나트륨의 배설량을 많아지게 하는 작용을 하며, 흰삽주는 전해질 특히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시켜 오줌이 잘 나가게 한다.


12. 율무쌀(의이인), 산앵두나무씨(욱리인) : 율무쌀 50g, 산앵두나무씨 8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또는 율무쌀가루와 입쌀가루 각각 50g을 죽을 쑤어 한번에 먹어도 좋다.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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