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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의 예방과 치료 방법
작성자 관리자
젊은 사람들도 검버섯 생겨
흔히 검버섯은 50세 이상 중 노년층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골프, 테니스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일이 많아지면서 젊은 사람들에게도 검버섯이 생기는 일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검버섯 예방을 위해서 야외 활동을 즐길 때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검버섯의 치료로 과거에는 냉동 요법이나 전기 소작술로 검버섯을 없애는 경우가 많아서 흉터나 색소가 남는 부작용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주로 화학 박피나 레이저 수술법을 이용하므로 이전에 비해 부작용이 줄어들었다.

레이저로 1-3회 치료로도 완치
검버섯은 보통 다른 색소 질환에 비해 치료가 용이한 편이어서 대개의 경우 1∼3회 치료로도 완치가 가능하며 레이저로 치료할 수 있다.
치료는 병변의 색, 두께, 조직의 차이에 따라 달라진다.
얇고 색소만 있는 경우에는 색소성 질환 레이저인 큐-스위치 레이저를 사용하고, 위로 튀어나온 경우에는 탄산가스 레이저로 두꺼운 부분을 편평하게 깎아 치료하게 된다.

치료 후 주의 사항
치료 후에는 딱지가 생기는데, 10~14일 지난 후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조심해서 다루어야 한다.
세수는 해도 되지만 딱지가 덜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딱지가 떨어진 뒤에는 색소 침착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 피부 재생연고와 색소침착 방지연고를 3~4개월 동안 바르는 것이 좋고, 낮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극미세 레이저인 프락셀 레이저를 이용해 검버섯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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