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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시 주의할점
작성자 강남 온누리한의원
보통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함께 피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술자리에서 피해야 합니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간은 알코올과 담배 유독 성분을 함께 해독해야 하므로 쉽게 지칩니다. 또 담배를 피우면 뇌의 중독 관련 부위가 자극돼 술을 더 마시게 됩니다.

술에 덜 취하려면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마시면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져 숙취가 유발되는데 물을 마시면 이를 예방하고 알코올을 희석시켜 줍니다.

특히 음주 시에는 소변을 통해 많은 전해질이 빠져나가는데 전해질이 풍부한 과일주스나 스포츠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마시면 안 됩니다. 알코올을 인체에 그대로 둔 채 소변을 통해 수분만 빠져나가도록 하는 데다 알코올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입니다.

‘후래자(後來者) 3배’의 대상이 됐을 경우 토하면 덜 취하기 합니다. 그러나 술판이 무르익은 다음 술에서 깨려고 억지로 토하면 별 효과가 없습니다.

더구나 식도로 강한 위산(胃酸)이 올라오면서 식도에 출혈이 생길 수 있고, 드물지만 출혈로 숨지는 사람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노래나 말을 많이 하면 술기운을 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코올의 10% 정도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노래를 부르면서 적당히 움직이는 것도 알코올 분해에 도움이 됩니다. 한편 술 마시기 전엔 소화제나 위장약 복용을 피해야 합니다.

소화제는 위장 내 알코올의 배출을 촉진시켜 알코올이 혈액 속으로 더 빨리 흡수되도록 합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갑자기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화제나 위장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술이 당뇨병에 미치는 폐해:저혈당, 신경병증, 망막증, 고혈압, 중성지방 증가 등


음주시 주의점

- 공복상태에서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는다.

- 자신의 적정 주량을 파악하여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 천천히 시간을 끌면서 마신다.

- 당뇨환자라면 당뇨인식표를 착용한다.

- 탄산가스가 함유된 음료를 삼간다.

- 약물을 복용하고 있을 때는 술을 삼간다.



강남 온누리한의원 (www.i-onnuri.co.kr 02-573-8375)최강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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