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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소통위원회는 출범 1주년 소통행정의 선도 도시 안산,
작성자 관리자

최근 기업이나 행정기관에서 조직관리의 중요 요소로서 소통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 안산시가
소통행정의 선도도시로 평가되고 있다.

안산시는 민선5기를 출범한 직후부터 소통을 시정운영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전담행정조직을 구성하여,
지난해 11월 30일 시민소통위원회를 출범하여, 시정의 6개 분야별로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원, 주민
등 30명으로 구성했다.

소통위원회는 사안별로 지난 1년간 주민, 전문가, 이해 관계인들이 함께 하는 자문회의를 총 46회 개최하여
주민참여예산제 개선방안 등 총 15건의 자문 의견을 도출했다.

특히, 이 밖에도 중앙동 보행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4개의 사안들을 주요
의제로 선정하여 활발한 토론과 현장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여 안산시에 건의했다.

이처럼 소통위원회는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 시민의 의견청취와 지역사회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대화와
토론의 장을 적극 마련 하여 열린 안산시정을 실현하려 노력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달 10일 한국경제매거진에서 주최한 2011 대한민국 소통경영대상에서 행정기관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조직 CEO의 소통철학이 뚜렷하고, 지자체에서 최초로 소통전담기구를 설치 운영하고, 산업단지내
이동시장실을 비롯한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소통행정에서 다른 지자체를 선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날 토론회에서 “소통행정의 1년 성과에 만족하지만, 오늘의 개선 사항을 포함하여, 조직
내외부에서 거론되는 다양한 의견들도 향후 소통위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소통위원회, 더욱 앞서
나아가는 소통 안산시정을 이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소통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일 경기테크파크 다목적실에서 1년간의 운영 성과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과제에 대한 전체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이호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소장이 지난 1년간 소통위원회 활동 대한 평가발표에 이어 시민단체,
언론인, 공무원노조가 참여하여 그동안 운영성과 및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호소장은 시민소통위원회가 형식적인 위원회에 그치지 아니하고 6개분과의 자율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유연한
특별위원회 구성·활동을 매우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향후 과제로는 소통위원으로 일반시민의 참여를 보장 확대하고, 소통위원회 기능을 세분화하고 구체적인 역할에
대한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안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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