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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천재가 되자
작성자 방송인 이숙영

얼마전, 예고없는 초가을 정전에 도심은 '아수라장' 이 되었다. 그때 우리가 얼마나 전기에 의존하고 사는가, 새삼 느끼게 되었다.
거리를 밝히는 화려한 전등, 시간마다 어김없이 도착하는 지하철,
컴퓨터, 첨단 제품들...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고 있는 문명의 혜택은 전기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새삼 에디슨을 생각해 보았다. 에디슨은, 전기만이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반짝반짝 빛나는 말들을 많이 남겼는데, 다 그가 겪은 인생길에서 나온 얘기였다.
에디슨은, 제재소를 경영하던 아버지 새뮤엘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7세 때에 미시간주 포트휴런으로 이사를 가 그곳 초등학교에 들어갔으나 3개월 만에 퇴학을 당했다.
그후에는 어머니의 교육을 집에서 받았고, 집안이 워낙 가난해서 12살에 기차 안에서 신문팔이와 과자팔이를 하면서도 시간을 절약하는 아이였다. 호기심이 많았던 그는, 기차 실험실 안에서 화재를 일으켜 차장에게 얻어맞았다. 그때 귀에 장애를 일으켜 청각 장애인이 되었고, 그후부터는 더욱더 연구에 몰두했다.
“천재란 99%가 땀이며, 나머지 1%가 영감이다”라는 말은, 그의 경험에서 나온 얘기였다.
“나는 발명을 계속하기 위한 돈을 얻기 위하여 언제나 발명을 한다”는 말도 그의 체험에서 나왔다. 그는,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라고 일축했다.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나는 9천9백99번의 실험을 했으나 잘되지 않았을 때 친구가 “실패를 만 번째 되풀이 할 셈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그는, “나는 실패한 게 아니고, 다만 전구가 안 되는 이치를 발견했을 뿐이다”라고 했다.
그렇게 그가 노력을 쏟았기에, 그는 성공이라는 개념을, 결과로 얘기하지 말고, 노력의 총계로 따져야 한다고 주장한다.에디슨이 한 말
“내가 80세가 되기까지 원기 왕성하게 하루도 쉬지 않고 연구를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나는 쓸데없는 일로 나를 피로하게 만들지 않았을 따름이다. 쉴 수 있을 때 나는 쉬었고, 괜한 일로 마음을 괴롭히지 않았다.”라는 말도 내가 좋아하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아침 방송할 때마다 에디슨이 주장한
“마술은 자기 마음에 있다.
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
인생에 있어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참을성을 벗으로 삼고
희망을 수호신으로 삼아라.“
라는 말을 전파를 통해서 전하려고 애쓴다. 99%의 노력으로 될 수 있는 천재. 우리 모두 다 바로 그 천재가 될 수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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