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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의 자가진단
작성자 강남온누리한의원

사람은 그 누구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이 건강상의 문제이고 노화현상일 것입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처럼 특히 남성들에게 노화와 비례해서 말썽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전립선입니다.

전립선은 남성들만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크기는 밤톨정도인데 방광 바로 아래쪽에 존재하며, 요도를 도넛 모양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은 고환에서 생산되는 정자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정액의 30~40% 정도를 생산합니다. 전립선은 고환만큼은 미치치 못하지만 남성 정력의 상징이자 중요한 조직입니다. 이러한 전립선이 35세를 전후하여 용도가 감소하면서 노화에 거의 비례하여 점차로 비대해지기 시작하는데, 일반적으로 40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말썽이 표면화됩니다. 이러한 증상을 이른바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칭합니다.

물론 단순히 전립선이 크기가 크다는 점만을 들어서 전립선비대증이라고 진단하지는 않으며

전립선이 비대해 짐으로 인해 방광 하부를 막음으로 해서 생기는 증상, 방광을 자극하는 증상, 배뇨장애 등이 발생해야 비로소 전립선 비대증이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전립성비대증이 배뇨장애와 같은 가시적인 불편함을 동반하는 것은 아니어서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할 정도로 커지지 않으면 증상이 실제로 발현되지는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보고 된 통계를 인용해보면 40세 이상 중년 남성 중 50%정도가 전립선관련 증상을 나타내고 있고, 이중에서 33%정도는 전립선 비대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청장년층에서는 전립선염과 전립선동통증이 많은데, 50대 이후 노년층의 경우 전립선비대증은 50대에서는 50%, 60대에서는 60%, 70대에서는 70%정도가 발생하고 있어 나이에 비례함을 알 수 있고 나아가 전립선암도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소변을 본 후 시원하지 않다.

- 2시간 이내에 다시 소변을 본다.

- 소변줄기가 끊어져 다시 힘을 주어 소변을 본다.

- 소변을 참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 평소 소변줄기가 약하거나 가늘다.

- 소변이 금방 나오지 않아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온다.

- 야간에 취침 중에 일어나 소변을 본다.

-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참기 힘들다(하루에 8회 이상)

-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고 자꾸 보고 싶다.

- 소변을 다 보고 난 후 방울방울 떨어지는 증상이 있다.

(참고-‘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요’)




강남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최강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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