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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광고물 없는품격 있는 안산만들기
작성자 관리자
안산상록경찰서(서장 김순호)는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일대 유흥가 밀집지역에
일부 선정적인 간판의 난립으로 안산시 품격을 떨어뜨리고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 청소년 유해광고물 뿌리 뽑기에 나섰다.

현재 여성가족부는 키스방, 유리방, 대딸방, 전립선·여대생마사지 등을
유해광고물로 지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안산 상록구 지역에는 ‘여대생마사지’ 상호를 사용하는 업소가 7개소,
전립선마사지 1개소, 인형체험방 1개소, 뽀뽀뽀키스클럽 1개소, 멀티키스클럽 1개소,
엔젤유리방 1개소 등 12개 업소로 파악됐다.

경찰은 상록구청 광고물관리계와 합동으로 청소년유해광고물 철거를 위한 행정절차를
병행·추진해 ‘여대생마사지’ 2개 업소가 페업 했고, 2개 업소는 간판을 철거 또는
여대생 문구를 삭제했다.

또, 키스클럽 1개소, 유리방 1개소가 간판을 철거하는 등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됐다.
이와 관련, 김순호 상록서장은 “청소년유해광고물 단속과 철거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경찰관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시민들이 깨끗하고 품격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의무”라며 “바로 이런 작은
성공사례들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안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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