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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생활수칙
작성자 강남 온누리한의원
잘 때는 생리적인 현상이 멈춰야 하는데 화장실에 가는 것은 깊은 잠에 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자다가 목이 마른 것은 잘 때 입으로 숨을 쉬기 때문입니다. 코로 숨을 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간이 입을 벌리고 잠을 자면 얼굴 구조상 혀가 뒤로 빠져서 저호흡을 유발합니다. 호흡이 일정하지 못하면 심장이 더 빨리 호흡하거나 숨을 크게 쉬려고 하기 때문에 깊은 잠을 자지 못합니다. 남자의 코골이에 대해 ‘그러려니’ 하는 것은 코골이의 위험성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코를 고는 사람들 중 소리만 나는 ‘단순 코골이’는 드뭅니다. 대부분 목젖과 얼굴 구조, 혀, 폐, 심장 등이 원인이며 수면 무호흡 증세를 동반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피곤하면 누구나 코를 곤다는 잘못된 상식이 자신도 모르게 뇌와 심장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어느 날부터 코를 골지 않는다면 상태는 더 심? ▤蠻냅?가능성이 큽니다. 가족 모두가 대대로 코를 골고 목이 짧으며 턱이 작은 사람들은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얼굴 구조가 굳어지지 않은 10대 아이들은 교정을 통해 코골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의 치료법으로 최근에는 ‘지속적 양압치료기’(CPAP)가 널리 쓰이고 있고, 이비인후과 수술을 통해 치료하기도 합니다. 잠드는 데 30분이 넘게 걸리고 잠을 자다가 깨는 횟수가 두 차례 이상이며 너무 일찍 깨는 등의 증상이 일주일에 3~4번 반복되는 것을 불면증이라고 합니다. 불면증 환자들은 대부분 잠에 대해 낮부터 걱정합니다. ‘오늘도 못 자면 어떻게 하지?’ ‘무슨 일이 있어도 오늘은 꼭 잘 거야’ 이런 다짐 역시 각성 호르몬만 계속 자극합니다. 불안과 걱정을 만성 학습하면 점점 더 잠과 멀어집니다. 그래서 불면증은 약물 치료보다 인지행동 치료나 심리 치료 등이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수면 장애를 치료한다는 것은 단순히 잠을 많이 잘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자는 동안 보내는 이상신호를 감지하고 그 신호가 어디서 오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더 편안하고 개운한 일상을 원한다면 오늘 밤, 당신의 잠에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숙면을 위한 생활수칙

-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한다.

- 잠자리 소음을 없애고, 침실의 온도와 조명을 안락하게 만든다.

- 가급적 낮잠은 피하고, 자더라도 15분 이내로 제한하라.

- 낮에 40분 동안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늦은 밤운동은 피한다.

-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 알코올, 담배는 피한다.

- 잠자기 전 과도한 식사를 피하고, 수분은 적당히 섭취한다.

- 수면제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을 피하고, 몸과 마음을 이완한다.

- 잠자리에서는 다른 일을 하지 않는다.

- 10분이내에 입면하지 못하면 일어나서 편히 있다가 피곤한 느낌이 들 때 다시 눕는다.



강남 온누리한의원(www.i-onnuri.co.kr 02-573-8375) 최강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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