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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어 건강
작성자 관리자
수험생의 영양관리

*과식은 금물이다.
수험생들은 과식을 하지 말고 반드시 소화시킬 수 있을 정도로 자주 먹는 것이 좋다.
특히 밤늦게까지 공부하면 부모님들이 간식을 가져다주시는데 이는 소화관을 피곤하게 하며, 뇌로 가야할 혈류를 소화관 쪽으로 몰리게 하여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 20분 정도의 운동은 필수이다.
시험 당일날은 가볍게 먹고 당분을 섭취하자.
시험을 치러 가는 아침에는 소화가 아주 잘되는 음식을 소량 섭취하여 소화관을 편하게 함으로써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이 되도록 뇌로 많이 가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이날 하루만은 엿이나 초콜릿 등 당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여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시험치는 중간 쉬는 시간에 소화 잘되는 당분의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옛날부터 우리는 시험치는 날은 미역국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아마 미역의 섬유질이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뇌로 가야될 혈액을 소화관으로 몰리게 하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수험생 건강수칙 10가지
1.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평소에 비타민 B군 및 섬유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2.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3. 평소 6시간은 꼭 잔다.
4.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5. 과식하지 않는다.
6. 야식은 가볍게, 아침식사를 꼭 한다.
7.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청량음료를 피한다.
8. 대소변을 오래 참지 않는다.
9. 1일 20분 정도는 가벼운 운동을 하도록 한다.
10.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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