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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어야할 음주 팁
작성자 강남 온누리한의원
술은 각 종류마다 알코올의 농도와 흡수율, 대사 및 배설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술끼리 서로 상호 반응을 일으켜 더 취하게 만듭니다. 또 소주, 보드카, 위스키, 브랜디 등 증류주가 포도주, 동동주, 맥주, 막걸리, 과실주 등의 양조주나 혼성주보다 불순물의 함량이 적어 숙취가 덜 오래 갑니다.


과다한 안주가 복부비만 초래

술은 1g당 7㎉의 열량을 내므로 고열량 식품입니다. 또한 술에 의해 얻어지는 에너지는 우리 몸의 대사과정에 필요한 모든 에너지로 소비되기 때문에 함께 먹게 되는 음식은 대부분 지방의 형태로 전환되어 주로 내장과 간, 혈액 내에 축적됩니다. 즉, 복부비만, 지방간, 고중성지방혈증과 같은 고지혈증을 유발합니다.

과음으로 취하게 되면 식욕을 억제하는 중추도 마비되어 배고픔과 상관없이 음식을 먹게 되므로 대부분 과식을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술과 함께 먹는 음식이나 안주는 대부분 칼로리가 은 고열량 식품이므로 위장질환이나 간질환이 생기기 쉬우며 복부비만의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술 마신 뒤

술을 마신 뒤 커피, 탄산음료를 마시거나 사우나에서 휴식을 취하면 탈수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속이 더 쓰릴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틈틈이 식혜나 꿀물, 과일주스, 스포츠이온음료 등을 마셔 부족해진 수분과 당분, 전해질 등을 보충해야 합니다. 과음한 다음 날에는 공복감, 식은땀, 어지럼증, 손저림증, 집중력 감퇴 등 다양한 숙취 증세가 나타나는데 대부분 혈당이 부족하기 때문이므로 억지로라도 아침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스파라긴과 타우린 성분은 알코올이 1차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아스파라긴이 풍부한 ! 콩나물국과 타우린이 풍부한 북엇국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해장국

흔히 해장국은 뜨겁고 얼큰한 국물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매운 음식을 먹고 땀을 빼면 술이 깬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얼큰한 음식은 대체로 맵고 짜기 때문에 오히려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해장국으로 적합하지 않고, 기름진 해장국은 위에 부담을 주어 숙취 해소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음을 하여 울렁거리는 속을 달래려 억지로 토하는 사람도 있는데, 음식과 술을 토해내면 몸에 흡수되는 술의 양이 줄어드니 당연히 숙취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손을 넣어 구토를 유도하면 자칫 위출혈을 일으키거나 기도 폐쇄가 발생해 생명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술 깬 뒤 허기가 질 때는 간기능의 저하로 포도당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므로 기름진 피자 보다는 맑은 국과 밥을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숙취를 해소에 좋은 차(茶): 칡차, 구기자차, 인삼차, 유자차, 생강차 등.

강남 온누리한의원( www.i-onnuri.co.kr 02-573-8375)최강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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